태그 : 미야베미유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흔들리는 바위-미야베 미유키(0)2009.06.30
- 쓸쓸한 사냥꾼-미야베 미유키(0)2009.06.25
- 스나크 사냥-미야베 미유키(2)2009.02.02
- 괴이-미야베 미유키(0)2009.02.02
- 한꺼번에 리뷰 2(4)2008.07.09
- 한꺼번에 리뷰 1(스포일러는 기본?)(0)2008.05.28
- 드림 버스터 1, 2-미야베 미유키(6)2008.05.10
- 레벨 7-미야베 미유키(2)2008.05.10
- 마술은 속삭인다-미야베 미유키(0)2007.04.27
- 독서 일기(0)200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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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 2009/06/30 11:15
흔들리는 바위 -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북스피어사회 전반의 구조적 모순, 사회의 부조리에 일그러지고 파멸하고 마는 서글픈 사람들의 이야기와 힘든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앞을 보고 살아가려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자신의 중심을 가지고 빛을 발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서민들 이야기가 중첩되어 나타나는 미야베 미유키다운 작품.추리 소설 아님. 시...
- 소설
- 2009/06/25 10:49
쓸쓸한 사냥꾼 -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북스피어헌책방에 대한 로망이 있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미야베 미유키식 선물... 이랄까. 그렇게 매혹적이거나 심장을 울리는 이야기도 아니고 추리물로 읽기는 그다지 별로지만... 미야베 미유키식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볼 만 할 듯. 정작 여기에 오마주된 책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너무 심심할지도?역시 미야베...
- 소설
- 2009/02/02 16:34
스나크 사냥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 북스피어나의 점수 : ★★★★★우울해서 도저히 정독해 읽을 자신이 생기지 않던 책. 꽤 초기작인 모양인데 이유나 모방범의 느낌이 있다. 특히 모방범. 범죄가 벌어지고 그 범인을 잡으면 모두 해결되는 게 아니라는 점이 드러나 있다. 범죄를 겪으며 깨져나가는 일상과 변화하는 심리에 대한 묘사가 치밀하다. 정당...
- 소설
- 2009/02/02 16:23
괴이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나의 점수 : ★★★★★차라리 괴이를 나중에 읽었으면 좀 나았을까. 백귀야행이나 충사 같은 것을 보는 듯한 느낌의 소설이다. 에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지각색의 괴담들이 펼쳐진다. 나는 괴담은 대체로 좋아하기 때문에 마음에 꼭 들었다. 이글을 보면서 깨달은 것인데 미미여사가 그리는 악인들은 마치 일본의 설...
네버웨어닐 게이먼 지음, 나중길 옮김 / 노블마인나의 점수 : ★★★★★누군가가 별로라 했던가. 모르겠다. 잘나가는 금융맨??에서 비유가 아니라 실제로 나락으로 떨어져버린 남자의 이야기. 잊혀진 이들의 기이한 이야기와 함께 생존을 위해 아둥바둥하는 이야기가 엮여서 흥미진진한 하모니를 이룬다. 더불어 사랑.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일종의 경외나 그런 ...
- 소설
- 2008/05/28 14:40
나는 지갑이다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나의 점수 : ★★★★★얼마나 됐는지 줄거리가 기억이 안난다. orz 남아있는 느낌만으로 말하자면 미야베 미유키다운 흥미진진하고 따스한 이야기였다는 것이다.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나와서 좋았던 것 같다. 심장이 안 좋은 노형사님 탐정님 이모를 지키려고 아둥바둥하던 소년 물건을 주워 얼떨...
- 소설
- 2008/05/10 23:45
드림 버스터 1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프로메테우스아주 아주 오래전에 읽은 듯한 기분이 든다. 아마 표지 표절문제로 여러 이야기가 있던 책인 거 같은데.. (일본측에 허락받은 거라고 합니다.) 음 뭐, 내가 이야기할 부분은 아니고. 내가 안타까운 건 뒷권이 통 안나온다는 사실이다. 도대체 언제 나올 생각인 거야. 이 뒷권. ㅡ,ㅡ;...
- 소설
- 2008/05/10 00:52
레벨7 - 상미야베 미유키 지음, 한희선 옮김 / 북스피어순서가 뒤죽박죽이 되겠지만 아무튼 밀린 리뷰들을 대충이라도 쓰려고 한다. 레벨 7는 상 하권을 본 간격이 너무 커서 좀 몰입이 어려웠던 것도 있겠지만 미야베 미유키치곤 평작이라는 느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역시 이유와 모방범인가 보다. 신교지와 미사오의 이야기가 좀더 섬세하게 묘사가 되었다면 ...
- 소설
- 2007/04/27 13:54
마술은 속삭인다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북스피어이번에도 상처받은 소년이 주인공이다.(모방범을 생각하라) 미야베 미유키는 아무래도 그런 일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범죄 그자체보다는 범죄,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사람들이 어떠한 영향을 받고 또 어떻게 그 영향을 극복해가는지, 그런 것에 대해 세세하게 그리려 하는 것 같다. 공금횡령후 사라져 버린 ...
화차미야베 미유키 지음, 박영난 옮김/시아출판사모방범이나 이유쪽이 조금 더 내 취향이었다. 하지만 한 여자가 그렇게 지독하게 삶을 쟁취하고자 하는 모습이, 그리고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벼랑에 내몰리게 되는 과정이 섬뜩하다. 역시 미야베미유키! 란 느낌. 늙수그레한 형사아저씨가 좋다. 피해자 동창이라는 순수한 아저씨랑 똑똑한 아줌마도.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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