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SF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다이디 타운-F. 폴 윌슨(6)2009.10.19
- 디스트릭트 9 (스포일러라고 할 건 아니지만 줄거리 다 노출)(4)2009.09.30
- 숨결-테드 창(2)2009.07.13
- 노인의 전쟁 - 존 스칼지(2)2009.07.10
- 계간 판타스틱 2009 여름(3)2009.06.19
- 판타스틱 8월호(2)2008.07.30
- 한꺼번에 리뷰 1(스포일러는 기본?)(0)2008.05.28
-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박성환 외(0)2008.01.08
- 다윈의 라디오-그레그 베어(1)2007.12.15
- 나무바다 건너기-조너선 캐럴(0)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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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 2009/10/19 14:26
다이디타운 - F. 폴 윌슨 지음, 김상훈 옮김/북스피어판타스틱에서 연재할 때 보긴 했지만 이번에 와우북에서 싸게 팔기에 퍼언연대기와 함께 산 다음 지난 주말에 읽었다. 잡지 연재 당시에도 좋아하긴 했지만.다시 어... 연이어서 보니까, 그전에 생각하고 느꼈던 것보다 훨씬 마음을 후려친다. 내가 원래 약자들이 연대해서 제도나 구조에 대항하여 승리하는 그...
- 영화
- 2009/09/30 09:55
디스트릭트 9윌리엄 알렌 영,로버트 홉스,케네스 코시 / 닐 브룸캄프나의 점수 : ★★★★★시사회에 갔다. 권! 고마워!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이게 너무 휙휙 지나가서 잔인해보이지는 않는다. 나는 고통에 예민한 타입이지 피 튀기는 거에 예민한 타입은 아니기 때문에 소우 시리즈 같은 게 아닌 이상은 그냥 즐겁게 볼 수 있다.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거...
아껴두고 아껴두다가 이제야 읽었다.정말로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엔트로피에 관한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과학 쪽은 무지하니까 그러한 아이디어 측면의 이야기를 집어치우더라도, 한 문명의 종말을 그려낸 저작으로서, 또 필연적으로 종말로 나아갈 수 밖에 없는 생명에 대한 저작으로서 굉장히 멋있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 것과 ...
- 소설
- 2009/07/10 12:10
노인의 전쟁 - 존 스칼지 지음, 이수현 옮김/샘터사샘터에서 이런 책을! 놀란 것도 놀란 거지만 내용은 정말로 더 놀랍다. SF 그것도 군대와 전쟁이 중심인 우주 전쟁 물이다.-제멋대로 장르 이름을 붙여보자면-일단 재밌다. 마구 마구 책장이 넘어간다. 인도나 다른 나라 사람들은 젊을 때에도 군인이 될 수 있지만 미국 사람들은 75세가 되어야만, 지구에서...
- 소설
- 2009/06/19 14:46
Fantastique 판타스틱 2009.여름 - 판타스틱 편집부 엮음/페이퍼하우스계간으로 바뀌고 두번째. 호러... 젠장 난 호러 싫은데! 그래도 꽤 재밌었다. 아 그러고보니 반은 안 읽었군. 진산이나 테드 창 단편부터 아서 왕하고 중국 전설 에세이... 나머지는 나중에 읽고 첨가해야지.한유의 버스정류장 소녀는 평범한 여고 괴담인데 섬세하게 서술해서 새...
아니, 판타스틱 리뷰는 정말 오래간만이에요. 왜 하냐면 스페인의 거지들이 저번호인가 저저번호로 완결되고 도대체 이번엔 어떤 소설을 내세우려나 하는 생각으로 읽었는데 생각보다 심심했기 때문에 그러는 거에요.저는 코난이나 쿠툴후는 별로 안좋아해요. 역시 코난은 매력적인 캐릭터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뭐랄까 호러스러워서.. 으음 호러소...
- 소설
- 2008/05/28 14:40
나는 지갑이다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나의 점수 : ★★★★★얼마나 됐는지 줄거리가 기억이 안난다. orz 남아있는 느낌만으로 말하자면 미야베 미유키다운 흥미진진하고 따스한 이야기였다는 것이다.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나와서 좋았던 것 같다. 심장이 안 좋은 노형사님 탐정님 이모를 지키려고 아둥바둥하던 소년 물건을 주워 얼떨...
- 소설
- 2008/01/08 22:25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송경아 외 지음, 박상준 엮음 / 창비(창작과비평사)가벼운 소품들. 청소년용이라는 것에 너무 신경을 쓴 건 아닌가 싶은 감이 있다. 어쩐지 뭔가 교훈을 주려는 느낌이랄까. 거울에 올라왔던 단편들쪽이 이것들보다 훨씬 아이들의 감성에 직접 와닿을 법한 글들인데. 너무 힘이 많이 들어가서 오히려 실패한 느낌이었다. 재미없다고 할...
- 소설
- 2007/12/15 21:31
다윈의 라디오그레그 베어 지음, 최필원 옮김 / 시공사앞부분은 무지 어려웠다. 생전 들쳐본적 없는 유전공학이니 생명공학이니 하는 이야기가 아주 전문적으로 흘러나왔기 때문이다. 몇번이고 앞장을 들춰보면서 주인공들이 토론하는 내용을 10분지1이라도 이해해보려고 발악했다. 내생적 종양 RNA 바이러스라든가 뭐라든가. 아무튼 이론은 하나도 모르겠다. 중반부까지...
- 소설
- 2007/11/25 17:53
나무바다 건너기조너선 캐럴 지음, 최내현 옮김 / 북스피어유쾌하게 시작되어 얼토당토 않는 내용으로 가다가 서글프면서도 미스터릭하게 끝나는 이상한 판타지 소설. 어어 진짜 이상하다. 그치만 재미있다. 어린 시절 지독한 말썽꾼-그냥저냥 동네 말썽꾼인게 아니라 깡패라든가 갱 수준의 지독한 말썽꾼이었던 모양인 중년의 경찰청장. 그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나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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