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판타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한꺼번에 리뷰 1(스포일러는 기본?)(0)2008.05.28
- 드림 버스터 1, 2-미야베 미유키(6)2008.05.10
- 청년 데트의 모험 4(2)2008.02.17
- 저주받은 자 딜비쉬-로저 젤라즈니/판타스틱 12월호/키노의 여행 10-시구사와 케이이치(4)2007.12.02
- 나무바다 건너기-조너선 캐럴(0)2007.11.25
- 판타스틱 11월호(6)2007.11.08
- 트와일라잇 2-스테프니 메이어(4)2007.10.02
- 트와일라잇:황금빛 눈동자 1(나의 뱀파이어 연인 I) - 스테프니 메이어(6)2007.09.10
- 월간 판타스틱 9월호(5)2007.09.02
- 애니타 블레이크 시리즈(2)2006.10.17
- 소설
- 2008/05/28 14:40
나는 지갑이다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나의 점수 : ★★★★★얼마나 됐는지 줄거리가 기억이 안난다. orz 남아있는 느낌만으로 말하자면 미야베 미유키다운 흥미진진하고 따스한 이야기였다는 것이다.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나와서 좋았던 것 같다. 심장이 안 좋은 노형사님 탐정님 이모를 지키려고 아둥바둥하던 소년 물건을 주워 얼떨...
- 소설
- 2008/05/10 23:45
드림 버스터 1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프로메테우스아주 아주 오래전에 읽은 듯한 기분이 든다. 아마 표지 표절문제로 여러 이야기가 있던 책인 거 같은데.. (일본측에 허락받은 거라고 합니다.) 음 뭐, 내가 이야기할 부분은 아니고. 내가 안타까운 건 뒷권이 통 안나온다는 사실이다. 도대체 언제 나올 생각인 거야. 이 뒷권. ㅡ,ㅡ;...
- 만화
- 2008/02/17 01:34
청년 데트의 모험 4권교정 지음 / 씨엔씨레볼루션아, 한 권 한 권이 피가 마르는 느낌이다. 모험이라든가 싸움보다는 죽음, 혹 재앙을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가슴에 확 꼿힌다. 너무나 쉽게 스러져버리는 목숨에 흔들리는 데트의 모습 또한 참...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시나에 대해 '그냥 그정도의 사이였던 거지.'라고 너무나 쉽게 말해버리는 모습은 또 얄밉다...
- 소설
- 2007/12/02 16:10
저주받은 자, 딜비쉬로저 젤라즈니 지음, 김상훈 옮김 / 너머단순한 이야기이다. 뭔가 뒷이야기가 있을 법한데 달랑 이거 하나라 좀... 쿨한 영웅의 이야기도 가끔 읽으면 괜찮구나. 재미있긴 했는데 역시 정작 복수하는 얘기는 없어서 뭔가 미묘. 아, 옴니버스.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건가. 모르겠다. 일단 읽었다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적어놓긴 하는데... ...
- 소설
- 2007/11/25 17:53
나무바다 건너기조너선 캐럴 지음, 최내현 옮김 / 북스피어유쾌하게 시작되어 얼토당토 않는 내용으로 가다가 서글프면서도 미스터릭하게 끝나는 이상한 판타지 소설. 어어 진짜 이상하다. 그치만 재미있다. 어린 시절 지독한 말썽꾼-그냥저냥 동네 말썽꾼인게 아니라 깡패라든가 갱 수준의 지독한 말썽꾼이었던 모양인 중년의 경찰청장. 그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나서 지금...
Fantastique 판타스틱 2007.11판타스틱 편집부 엮음 / 페이퍼하우스(월간지)아직 어머 판타스틱해~ 라고 하기엔 2%정도 부족하긴 하지만 이런 잡지자체가 드물다는 점에서는 정말 잘 해나가는 중이라고 격려해주고 싶다. 몇몇 자주 들르던 블로그에서 한 호에 끝나지 않는 장편 및 중편들(만화든 소설이든)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는 글들을 ...
- 소설
- 2007/10/02 16:22
트와일라잇 2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변용란 옮김 / 북폴리오다 읽었음. 요즘 이런 닭살 연애가 점점 좋아진다. 그렇지만 역시 싫은 건, 가족들 다버리고 현실 따위 개차반이야, 널 선택할 거야 하고 사랑에 죽자사자 매달리는 여주인공. 알긴 하겠는데 기분 나빠. 정말 그걸로 족해? 그 세계를 저버리고 가족을 저버리고 남자친구를 택하는 이런 모습은 어쩐지 무...
- 소설
- 2007/09/10 11:08
트와일라잇 1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변용란 옮김/북폴리오귀엽다. 세상사에 냉담하고 몸이 둔한, 창백한 안색의 소녀가 음침한 동네로 이사와 투덜거릴 새도 없이, 전학간 학교에서 무진장 멋진 냉미남을 만나게되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녀석이 뱀파이어더라... 1권만으로는 내용이 진행이 안된다. orz 로맨스 소설이든 인생사든 무엇이든 그런 법이지만, 어째서...
- 소설
- 2007/09/02 02:09
Fantastique 판타스틱 2007.9판타스틱 편집부 엮음/페이퍼하우스(월간지)판타스틱 잡지도 슬슬 물이 오른 느낌입니다. 아 어쩜 실린 소설 한 편, 한 편이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요. 전민희님은 그 짧은 단편에도 세월의 돌에서 느꼈던 기묘한 느낌을 살려내셨더군요. 클릭 한번, 사소한 변수로 뒤바뀌는 그 삶들을 보면서 주인공들을 이런저런 운명...
- 소설
- 2006/10/17 09:56
저주받은 자들의 서커스로렐 K. 해밀턴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달콤한 죄악, 웃는 시체, 저주받은 자들의 서커스. 이제까지 10권의 시리즈로 냈다는데 한국에 나온 것은 일단 이 세권이란다. 뱀파이어 헌터의 이야기이다. 로맨스(라고 할 수 있을까.)도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형태의, 매혹적이고 우아한(가끔은 안 그런 녀석도 있지만) 뱀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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