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일본소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드림 버스터 1, 2-미야베 미유키

드림 버스터 1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프로메테우스아주 아주 오래전에 읽은 듯한 기분이 든다. 아마 표지 표절문제로 여러 이야기가 있던 책인 거 같은데.. (일본측에 허락받은 거라고 합니다.) 음 뭐, 내가 이야기할 부분은 아니고. 내가 안타까운 건 뒷권이 통 안나온다는 사실이다. 도대체 언제 나올 생각인 거야. 이 뒷권. ㅡ,ㅡ;...

레벨 7-미야베 미유키

레벨7 - 상미야베 미유키 지음, 한희선 옮김 / 북스피어순서가 뒤죽박죽이 되겠지만 아무튼 밀린 리뷰들을 대충이라도 쓰려고 한다. 레벨 7는 상 하권을 본 간격이 너무 커서 좀 몰입이 어려웠던 것도 있겠지만 미야베 미유키치곤 평작이라는 느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역시 이유와 모방범인가 보다. 신교지와 미사오의 이야기가 좀더 섬세하게 묘사가 되었다면 ...

네 탓이야-와카타케 나나미

네 탓이야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권영주 옮김 / 북폴리오오랜만에 렛츠리뷰 당선! 한동안 졸업논문 제출 자격 시험-일명 종합시험과 교생실습으로 빠져나간 조교의 대리로 일의 폭풍우 속에 휘말려 있었기 때문에 렛츠리뷰를 신청했던 것조차 잊고 있었는데, 저번주 금요일인가에 책이 왔습니다. 이번에는 특이하게 이글루스의 이름으로 오질 않고 북폴리...

밤과 노는 아이들-츠지무라 미즈키

밤과 노는 아이들 - 상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이윤정 옮김 / 손안의책(사철나무)도서관 신간 코너에 있길래 냉큼. 전작(이라고 해도 될까나..)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를 무척 감명깊게 보았기 때문에 기대를 잔뜩 하고 빌렸다. 몸은 덜덜,눈도 어질어질, 머리는 지끈지끈한 상태에서 이 책을 읽어가다 보니 두통이 더 심해졌다. 도저히 희망이 보...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이사카 고타로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이사카 고타로 지음, 인단비 옮김 / 황매(푸른바람)책 소개만 보았을 때는 유쾌할 줄 알았다. 이사카 고타로는 글을 유쾌하게 잘 쓰니까 신나고 유쾌하리라 생각했다.그런데 읽어보니 아, 처음부터 비극의 전조가 보이기 시작했다. 이사카 고타로가 그리는 악당은 뭐랄까 더할나위없이 사이코패스같다. 아무 이유없이 권태롭다는 이유로 생명을...

얼어붙은 송곳니-노나미 아사

얼어붙은 송곳니노나미 아사 지음, 권영주 옮김 / 시공사추리소설이라기보다는 형사소설에 가깝다. 겉으로 보기엔 늙고 추레하고 보수적인 아저씨 형사와 샤프하고 꽃바람 날리는 젊은 여형사의 콤비플레이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실은 귀여운 츤데레 아저씨와 무뚝뚝하고 찬바람 씽씽 날리는 아가씨의 콤비플레이 이야기이다. 그리고 플러스로 늑대개...

ZOO - 오츠 이치

ZOO오츠이치 지음, 김수현 옮김 / 황매(푸른바람)오츠 이치는 열일곱 살에 여름과 불꽃과 나의 시체로 데뷔하여 천재 작가로 알려진 사람이다. 나는 너밖에는 들리지 않아 외에는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어딘가 소녀적인 감수성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이사람은 남자. 호러(라고 말하기에는 좀 애매하지만)를 즐겨 쓰는 작가였다. 이런 놀라워라.그...
1 2


알라딘 ttb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