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일본소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얼음고래-츠지무라 미즈키(0)2009.09.21
- 흔들리는 바위-미야베 미유키(0)2009.06.30
- 쓸쓸한 사냥꾼-미야베 미유키(0)2009.06.25
-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시마다 소지(0)2009.06.10
- 살인방관자의 심리-요코야마 히데오(4)2009.04.19
- 스나크 사냥-미야베 미유키(2)2009.02.02
- 괴이-미야베 미유키(0)2009.02.02
- 숙명-히가시노 게이고 / 종신검시관-요코야마 히데오(4)2009.01.02
- 한꺼번에 리뷰 2(4)2008.07.09
- 그레이브 디거-다카노 가즈아키(0)2008.05.14
1 2
- 소설
- 2009/09/21 16:13
얼음고래 -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이윤정 옮김/손안의책(사철나무)미유키와 미즈키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나 orz.아무튼 츠지무라 미즈키의 차가운 학교~ 나, 밤과 노는 아이들로 말미암아 잔뜩 기대를 품고 보았던 책. 역시 재밌고, 그치만 무척 우울한 이야기였다. 말기 암에 걸린 채 사라져버린 아빠, 그리고 하나 남은 엄마마저 말기암으로 얼마 남지 않...
- 소설
- 2009/06/30 11:15
흔들리는 바위 -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북스피어사회 전반의 구조적 모순, 사회의 부조리에 일그러지고 파멸하고 마는 서글픈 사람들의 이야기와 힘든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앞을 보고 살아가려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자신의 중심을 가지고 빛을 발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서민들 이야기가 중첩되어 나타나는 미야베 미유키다운 작품.추리 소설 아님. 시...
- 소설
- 2009/06/25 10:49
쓸쓸한 사냥꾼 -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북스피어헌책방에 대한 로망이 있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미야베 미유키식 선물... 이랄까. 그렇게 매혹적이거나 심장을 울리는 이야기도 아니고 추리물로 읽기는 그다지 별로지만... 미야베 미유키식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볼 만 할 듯. 정작 여기에 오마주된 책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너무 심심할지도?역시 미야베...
- 소설
- 2009/06/10 09:47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시마다 소지 지음, 한희선 옮김 / 시공사역시 시마다 소지랄까. 요즘 바꾸고 하 수상한 시절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안 좋은 일들이 있어서 리뷰 기간을 놓쳐버렸다. 추리소설주제에 역시, 뭐랄까 유쾌하다. 너무 터무니 없어서 재미있는 그런 부분이 있다. 일단 이만큼만 남기고 놋북 고치면 더 자세히 리뷰하겠음.
- 소설
- 2009/04/19 19:54
살인방관자의 심리 -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이성현 옮김/노마드북스종신검시관은 그래도 구질구질한 인생 가운데에서 소주 한잔 걸치면서 따스하게 보듬어주는 선배 아저씨~ 같은 느낌이 났는데 이 살인방관자의 심리는 뭐랄까... 진짜 구질구질해서 도저히 봐줄 수 없는 인생들이 나온다. 제목이 말해주는 것처럼 살인을 저지르려 해서 저지르는 게 아니라 아주 평범한...
- 소설
- 2009/02/02 16:34
스나크 사냥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 북스피어나의 점수 : ★★★★★우울해서 도저히 정독해 읽을 자신이 생기지 않던 책. 꽤 초기작인 모양인데 이유나 모방범의 느낌이 있다. 특히 모방범. 범죄가 벌어지고 그 범인을 잡으면 모두 해결되는 게 아니라는 점이 드러나 있다. 범죄를 겪으며 깨져나가는 일상과 변화하는 심리에 대한 묘사가 치밀하다. 정당...
- 소설
- 2009/02/02 16:23
괴이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나의 점수 : ★★★★★차라리 괴이를 나중에 읽었으면 좀 나았을까. 백귀야행이나 충사 같은 것을 보는 듯한 느낌의 소설이다. 에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지각색의 괴담들이 펼쳐진다. 나는 괴담은 대체로 좋아하기 때문에 마음에 꼭 들었다. 이글을 보면서 깨달은 것인데 미미여사가 그리는 악인들은 마치 일본의 설...
- 소설
- 2009/01/02 00:42
숙명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구혜영 옮김 / 창해나의 점수 : ★★★엄마 식당에 굴러다니기에 뒹굴거리면서 쓱싹. 히가시노 게이고는 처음인데 유명한 만큼 깔끔하고 재미있고 속도감있다. 그러나 딱 그정도. 캐릭터가 그렇게 강렬하지 않기도 하고, 그 강렬하지 않은 캐릭터들 중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두 남자의 사고방식이 마음에 안 들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
네버웨어닐 게이먼 지음, 나중길 옮김 / 노블마인나의 점수 : ★★★★★누군가가 별로라 했던가. 모르겠다. 잘나가는 금융맨??에서 비유가 아니라 실제로 나락으로 떨어져버린 남자의 이야기. 잊혀진 이들의 기이한 이야기와 함께 생존을 위해 아둥바둥하는 이야기가 엮여서 흥미진진한 하모니를 이룬다. 더불어 사랑.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일종의 경외나 그런 ...
- 소설
- 2008/05/14 10:52
그레이브 디거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전새롬 옮김 / 황금가지재밌다. 유쾌한 소악당, 기이한 연쇄살인, 믿음직한 노형사와 혈기넘치는 감찰관 콤비, 권력형 악당까지 총출동하는 재미있는 장르소설이다. 시나리오 작가라드니 영화로 만들기 좋은 흥미진진한 소설을 써냈다.그나저나 '그레이브 디거' 전설이 가짜였다니 속았다는 느낌이 파바박하고 드는데~. orz레벨7도...
1 2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