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땡스투 연결 등도 나중에..
그냥 가슴이 벅차고 위로받는 기분이 드는 책이었다. 서부해안 시리즈를 별로라고 하시는 분도 보아서 좀 걱정했는데 나에게는 맞았던 것 같다. 뭐랄까 내가 손쓸 수 없는 어떤 상황이 닥쳐올 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어떻게 성장해 나갈 것인가. 그 하나의 키포인트, 그 한 순간의 용기. 그 순간을 보는 것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그 고원지대 사람들 생활이 좋았다. 민속학지를 보는 것같은 기분도 들고...
그냥 가슴이 벅차고 위로받는 기분이 드는 책이었다. 서부해안 시리즈를 별로라고 하시는 분도 보아서 좀 걱정했는데 나에게는 맞았던 것 같다. 뭐랄까 내가 손쓸 수 없는 어떤 상황이 닥쳐올 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어떻게 성장해 나갈 것인가. 그 하나의 키포인트, 그 한 순간의 용기. 그 순간을 보는 것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그 고원지대 사람들 생활이 좋았다. 민속학지를 보는 것같은 기분도 들고...


덧글
뭐 기존의 르귄의 소설들에 비해서 어린 독자들을 상대로 한 글이라서 쉬운 편이긴 한데, 쉽게 읽을 수 있다고 이야기의 깊이가 얕다고 보는 건가 싶기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