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아 라보프,메간 폭스,존 터투로 / 마이클 베이
나의 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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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강행군 끝에 새벽 1시에 영화를 봐서 말도 못하게 지루한 건 줄 알았어.
시끄러워서 자진 못했지만.. 기억에 남는 장면이 이렇게 하나도 없을 줄이야.
어느 누군가 리뷰에 써넣은, 남의 나라 문화유산을 아무 죄책감없이 잘도 때려부순다던가 하는 이야기가 생각났을뿐.
딱 1시간만 줄였어도 좋았을 걸. 쓸데없는 전투기니 군인들 난리나는 장면들 다 빼버리면 알맞은 느낌이었겠군.
공구함에 갇힌 작은 로봇은 꽤 귀여웠는데 그런 거나 더 많이 나왔으면 좋았을 거야. 췟췟췟.
이건 로봇영화가 아니라 재난영화나 전쟁영화라능. 나의 변신 로보를 돌려줘.
태그 :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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