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스포머 영화

좋지 아니한가. 로봇들의 이 알흠다운 변신모습들이. 나는 역시 로봇을 좋아해. 치고받고 싸우는 로봇들을 좋아해. 음. 재미있었어. 무척 긴 영환데 참  웃기고, 참 흥미진진했어. 다시 봐도 좋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다만 시가지로 적들을 끌고 가다니 저것들 엉덩이 좀 맞아야겠군. 이란 생각이 들긴 했어. 그리고 너무 변신을 많이해서 난 누가 누군지 구분이 좀 안 갈 때가 있드라. 2탄 좀 나와주심 구분이 갈까?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hibernate.egloos.com/tb/1595337 [도움말]

덧글

  • 라블루걸 2007/07/05 16:36 # 답글

    보통은 스토리가 딸리면 아무리 비주얼이 멋지더라도 욕이 나오기 마련인데, 비주얼이 황홀할 정도로 압도적이면 스토리 따위(?)는 아무렴 어때!! 가 되버리더군요, 트랜스포머 가 바로 그랬습니다. 하하..
  • 夢影 2007/07/05 16:39 # 답글

    라블루걸/정말 아무렴 어때였어요. 로봇님들이 막 변신해주시고 그럼 그냥 좋아서.. ㅇ,ㅇ;;
덧글 입력 영역


알라딘 ttb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