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많이 안 읽었어.
미야베 미유키 이코 중간까지 읽다 말았다. 우울해져서. 폴라리스랩소디도 다시 읽다 말았다. 역시 이것도 우울해져서. 요즘은 회사 다니느라 피곤해서 서점에서 서서 읽는 것은 조금 힘들다.
![]() | 칠드런 이상한 주인공이 있는 소설. 이사카 코타로다운 이야기. 유쾌하고 어딘가 비뚤어져 있고 해결되는 것 같지 않게 해결된다.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 대단하다. 소심한 사람이라면 이 주인공과 친구할 수 없다. 난 절대로 이런 친구 두고 싶지 않다. |
![]() | 점성술 살인사건 |
미야베 미유키 이코 중간까지 읽다 말았다. 우울해져서. 폴라리스랩소디도 다시 읽다 말았다. 역시 이것도 우울해져서. 요즘은 회사 다니느라 피곤해서 서점에서 서서 읽는 것은 조금 힘들다.




덧글
판타스틱 2007/04/25 17:07 # 삭제 답글
30일 창간되는 잡지 판타스틱에 미야베 미유코 님의 신작 단편 '유월은 이름없는 달'이 올라옵니다. 작가분 인터뷰도 함께 실릴 예정이고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夢影 2007/04/26 10:37 # 답글
이런 후미진 곳까지 찾아와서 홍보성 멘트를!??? 어쨌거나 많이 관심갖고 있습니다. 제발 폐간되는 일 없이 오래오래 재미있고 알찬 잡지로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